[2019 SW주간]최신기술·트렌드 총망라 22개 세부행사 개최 26 2019-12-02
소프트웨어(SW)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대표 SW 축제가 2일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닷새 동안 '2019 소프트웨어(SW) 주간'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SW 주간은 SW 관련 국민 인식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 SW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SW 신기술부터 SW산업, SW융합, SW교육, 글로벌 SW분야까지 콘퍼런스, 전시회, 시상식 등 총 22개 세부행사가 서울 양재동 엘타워, 삼성동 코엑스, 세종대 일대에서 열린다. 매년 2만명 이상 SW개발자, 산업인, 학생, 일반 국민 등이 참석했다. SW 관련 다양한 현황과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소프트웨어(SW) 주간 행사정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제공
<2019년 소프트웨어(SW) 주간 행사정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제공>

SW분야 고성장기업 육성을 위한 '2019 SW GO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올해부터 추진 중인 'SW 고성장클럽200' 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포상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국내 SW기업 동남아 시장 진출 성공사례 발표와 해외 시장 현지화 전략 등을 논의하는 '2019년도 신남방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도 새롭게 마련했다.

행사 첫날 2일에는 엘타워에서 올 한해 국내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발자를 격려하는 '제20회 SW산업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43명을 포상하고 격려한다. 코엑스에서는 SW·ICT융합 기술개발 성과 등을 공유하는 'SW·ICT 융합 디지털 사회 혁신 세미나'가 개최된다.

3일에는 코엑스에서 주요 행사를 만날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분야별 전문가가 내년 SW산업 전망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SW 산업전망 콘퍼런스'가 코엑스에서 열린다.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로 경제 사회 전반에 클라우드 활용 확산을 도모한다.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신기술 융합을 통한 클라우드 활용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올해 인증을 획득한 콘텐츠 서비스를 시상하는 굿 콘텐츠 서비스 대상과 SP인증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SP(SW 프로세스) 우수사례 콘퍼런스도 3일 주요 행사다. 올 한해 SW분야 주요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핵심기술을 개발해온 연구자를 격려하는 SW R&D 성과발표회도 코엑스에서 열린다.

4일에는 울산 조선해양ICT융합센터 '하이테크타운' 준공식과 '공개SW 컨트리뷰션 페스티벌' 행사가 개최된다. 울산 조선해양센터에서 열리는 하이테크타운 준공식에서는 조선·해양 산업에서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한다. 페스티벌은 코엑스에서 열리며 공개SW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노하우, 공개SW 창업기업 전시, 공개SW 혁신사례 등을 공유한다.

5일에는 코엑스에서 SW안전 분야 국내외 전문가 강연을 포함한 'SW안전 국제 콘퍼런스'가 마련된다.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 현황과 의료 ICT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디지털 헬스 콘퍼런스', 의료 IT현황·기술정보와 의료정보 보호 이슈 등 ICT 도입에 따른 의료계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의료정보리더스 포럼'도 5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4~5일 이틀간 'SW인재 페스티벌'이 세종대에서 개최된다. 'ICT 멘토링·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참여 대학생 등이 SW로 개발한 우수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날인 6일에는 공공SW사업 발주 지원 성과·사례를 공유하는 '공공SW사업 발주관리 선진화 콘퍼런스'가 코엑스에서 행사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소프트웨이브조직위원회·전자신문 주최 대한민국 SW산업대전 '소프트웨이브' 행사도 처음으로 SW주간에 열린다. 200여 기관·기업 등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SW 전시회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자율주행 등 핵심 SW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소프트웨이브 2019는 4~6일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데이터 등 신기술 원천은 SW고, 튼튼한 SW 역량에 기반해 AI·데이터 강국 실현이 가능하다”며 “SW주간이 SW전문가에 SW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고 국민에는 SW 기반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2019-12-01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m/20191129000057

  • [2019 SW주간]최신기술·트렌드 총망라 22개 세부행사 개최
    26 2019-12-02
소프트웨어(SW)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대표 SW 축제가 2일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닷새 동안 '2019 소프트웨어(SW) 주간'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SW 주간은 SW 관련 국민 인식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 SW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SW 신기술부터 SW산업, SW융합, SW교육, 글로벌 SW분야까지 콘퍼런스, 전시회, 시상식 등 총 22개 세부행사가 서울 양재동 엘타워, 삼성동 코엑스, 세종대 일대에서 열린다. 매년 2만명 이상 SW개발자, 산업인, 학생, 일반 국민 등이 참석했다. SW 관련 다양한 현황과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소프트웨어(SW) 주간 행사정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제공
<2019년 소프트웨어(SW) 주간 행사정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제공>

SW분야 고성장기업 육성을 위한 '2019 SW GO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올해부터 추진 중인 'SW 고성장클럽200' 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포상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국내 SW기업 동남아 시장 진출 성공사례 발표와 해외 시장 현지화 전략 등을 논의하는 '2019년도 신남방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도 새롭게 마련했다.

행사 첫날 2일에는 엘타워에서 올 한해 국내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발자를 격려하는 '제20회 SW산업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43명을 포상하고 격려한다. 코엑스에서는 SW·ICT융합 기술개발 성과 등을 공유하는 'SW·ICT 융합 디지털 사회 혁신 세미나'가 개최된다.

3일에는 코엑스에서 주요 행사를 만날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분야별 전문가가 내년 SW산업 전망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SW 산업전망 콘퍼런스'가 코엑스에서 열린다.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로 경제 사회 전반에 클라우드 활용 확산을 도모한다.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신기술 융합을 통한 클라우드 활용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올해 인증을 획득한 콘텐츠 서비스를 시상하는 굿 콘텐츠 서비스 대상과 SP인증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SP(SW 프로세스) 우수사례 콘퍼런스도 3일 주요 행사다. 올 한해 SW분야 주요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핵심기술을 개발해온 연구자를 격려하는 SW R&D 성과발표회도 코엑스에서 열린다.

4일에는 울산 조선해양ICT융합센터 '하이테크타운' 준공식과 '공개SW 컨트리뷰션 페스티벌' 행사가 개최된다. 울산 조선해양센터에서 열리는 하이테크타운 준공식에서는 조선·해양 산업에서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한다. 페스티벌은 코엑스에서 열리며 공개SW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노하우, 공개SW 창업기업 전시, 공개SW 혁신사례 등을 공유한다.

5일에는 코엑스에서 SW안전 분야 국내외 전문가 강연을 포함한 'SW안전 국제 콘퍼런스'가 마련된다.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 현황과 의료 ICT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디지털 헬스 콘퍼런스', 의료 IT현황·기술정보와 의료정보 보호 이슈 등 ICT 도입에 따른 의료계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의료정보리더스 포럼'도 5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4~5일 이틀간 'SW인재 페스티벌'이 세종대에서 개최된다. 'ICT 멘토링·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참여 대학생 등이 SW로 개발한 우수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날인 6일에는 공공SW사업 발주 지원 성과·사례를 공유하는 '공공SW사업 발주관리 선진화 콘퍼런스'가 코엑스에서 행사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소프트웨이브조직위원회·전자신문 주최 대한민국 SW산업대전 '소프트웨이브' 행사도 처음으로 SW주간에 열린다. 200여 기관·기업 등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SW 전시회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자율주행 등 핵심 SW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소프트웨이브 2019는 4~6일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데이터 등 신기술 원천은 SW고, 튼튼한 SW 역량에 기반해 AI·데이터 강국 실현이 가능하다”며 “SW주간이 SW전문가에 SW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고 국민에는 SW 기반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2019-12-01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m/20191129000057